1.자율주행원리
혁신적인 기술로 미래를 향해
1-1 :센서와 데이터 처리:
환경 인식과 결정 자율주행은 차량이 운전자의 개입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기술입니다.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의 핵심은 센서와 데이터 처리입니다. 자율주행차는 다양한 종류의 센서를 사용하여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주행 결정을 내립니다. 라이다(LiDAR) 센서는 레이저를 사용하여 차량 주위의 거리와 위치 정보를 측정합니다. 이러한 정보는 3D 지도 작성과 장애물 탐지, 교통 요소 식별에 활용됩니다. 비전 카메라는 도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차선 유지, 차량 감지 및 신호 인식에 사용됩니다. 레이더(Radar) 센서는 전파를 통해 객체의 속도와 거리 정보를 파악합니다. 이러한 정보는 충돌 회피 및 긴급 제동 시스템에 필요한 데이터로 활용됩니다. 초음파 센서는 근거리 장애물 탐지에 사용되며, 후방 감지 및 주차 보조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수집된 데이터는 차량 내부의 컴퓨터 시스템에서 처리됩니다. 딥러닝 알고리즘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대규모 데이터셋을 분석하고 판단력을 개발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운전 조건에 따라 최적의 결정을 내립니다.
1-2: 위치 추정과 지도 정보:
정확성과 안전성 자율주행차가 정확하게 위치 추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기술은 위성 신호를 통해 차량의 위치를 추적하는 데 사용됩니다.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기술은 카메라나 라이다와 같은 센서 데이터로 동시에 위치 추정과 지도 작성을 수행합니다. HD 맵(High Definition Map)은 고품질화된 지형 정보와 도로 네트워크 구조 등 상세한 지형 데이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3 :통신과 연결성:
협력과 공유 V2X(Vehicle-to-Everything) 기술은 차량 간 통신뿐만 아니라 인터넷 서비스와 연결되어 사회 전반에서 다양한 서비스 제공 가능성을 엽니다. V2V(Vehicle-to-Vehicle) 통신은 주변 참여자들간 상호작용 및 충돌 예방 등 소셜 네트워크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V2I(Vehicle-to-Infrastructure) 통신은 국내외 도로 인객체계(Roadside Unit) 설치 등 체계화된 구조에서 진화해 나갑니다. V2N(Vehicle-to-Network) 통신 은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업체(Communications Service Provider; CSPs),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loud Service Providers; CSPs), 콘탱스트 & 로드맵 서버(Contex&Roadmap Server; CRSs), 그 외 다른 네트웍 프로그램들간 상호작용 프렛임 웍입니다.
2.대표적인 자율주행 관련주 (미국)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과 함께 자율주행 관련 기업들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몇 가지 자율주행 관련 주요 기업들입니다.
테슬라 (Tesla, Inc.):
테슬라는 전기 자동차와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테슬라의 자동차는 주행 보조 시스템인 '오토파일럿'을 탑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자율주행 능력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애플 (Apple Inc.):
애플은 최근에 자율주행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애플 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차량용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에 집중하며, AI(Artificial Intelligence)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마운트 (Waymo):
원마운트는 구글(Google)의 모회사인 알파벳(Alphabet)의 자회사로,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자율주행 연구를 해온 회사 중 하나입니다. 원마운트는 창립 당시부터 많은 연구와 실험을 거쳐 현재까지 완전자율주행차 개발에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꾸준한 서비스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이오닉 (Hyundai-Aptiv Autonomous Driving Joint Venture):
아이오닉은 현대자동차 그룹과 아븃(aptiv)이 공동 출자하여 설립한 벤처 기업입니다. 아이오닉은 혁신적인 센서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성과 신뢰성 있는 완전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과 협력 관계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네비디아 (NVIDIA Corporation):
네비디아는 그래픽 처리 유닛(GPU) 등 컴퓨터 비전 및 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네비디아는 딥러닝 및 인공지능 엔진 등의 기술을 활용하여 창조적인 컴팩팡션(Computational Perception) 솔루션과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가상현실(Virtual Reality), 로보카(ITC), 드롱(Drone), 스포츠 카메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솔룻션이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회사 입니다.
지난 2020년엔 자율주행차 시장 규모가 2천억 달러에 불과했는데,
오는 2035년에는 이보다 6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3.자율주행관련주 (국내)

3-1 스마트레이더시스템(424960)코스닥
기업개요
동사는 2017년 설립되었으며 레이더의 개발,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레이더 전문 테크 기업임. 주요 제품은이미징 레이더 RETINA군, 비이미징레이더 IRIS군, 보드 상태로 매출이 발생하는 RM계열, 싱글 레이더 세트인 SE계열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자율주행 자동차 전장부품 시장을 주요 목표로 설정하여 레이더의 기능 개발, OEM 전용 제품 개발 및 레이더 센서와 융합한 카메라 등을 개발중임.
코스닥 시장에 2023년 8월22일에 상장을 한 이후 상승중입니다.
ㅡ

"AI 탑재 4D 이미지 레이더, 자율주행 넘어 모든 분야 본다"...
진화, 사물을 점 아닌 이미지로 인지 AI 탑재해 사람과 사물 이상 유무 판단 자율주행·헬스케어·보안·국방·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 카메라와 달리 사생활 침해 걱정 없어 4D 이미지 레이더, 이미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기업에 수출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레이더(Radar)가 진화했다. 사물을 점으로밖에 인지하지 못했던 레이더가 이제 이미지로 인지하기 시작했다.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해 사람이 쓰러지는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분석하고 알려주기까지 한다. 레이더는 카메라, 라이다(LiDAR)와 함께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하는 센서다. 카메라와 라이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장점이 있다. 비나 안개 등 외부 환경에도 영향을 덜 받는다. 차량 범퍼 안에 장착할 수 있어 차량 디자인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카메라나 라이다에 비해 정밀도가 떨어진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사람과 사물을 점으로만 인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랬던 레이더가 한단계 진화하며 단점을 보완했다. 레이더의 변화를 이끈 주인공은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이다. 순수 국내 기술로 '4D 이미지 레이더'를 개발했다. 관련 제품과 기술은 미국, 유럽, 일본 등에 수출 중이다. 사람과 사물을 이미지로 인지하는 레이더, AI 기능까지 탑재 "레이더에 AI 기술이 장착되면서 무한한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자율주행차뿐만 아니라 보안, 국방, 헬스케어, 제조 공장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김용환 대표가 처음 강조한 건 4D 이미지 레이더의 가능성이다. 4D 이미지 레이더는 기존에 점으로만 보였던 레이더 타깃을 4D 이미지로 구현한 기술이다. 물체의 거리와 높이, 깊이, 속도까지 감지한다. 현재 자동차에 탑재돼있는 2D 레이더의 진화 버전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2D 레이더는 거리와 속도만 점처럼 인지한다. 이를 토대로 앞차와의 거리를 분석하는 역할을 한다. 4D 레이더는 여기에 더해 앞차의 높이도 인지할 수 있다. 주변 차량이 큰 차인지 작은 차인지 등을 인지해 자율주행 완성도를 높여준다.
3-2 라닉스 (317120)코스닥

기업개요
동사는 2003년에 설립되어 무선통신과 보안 및 인증 관련 시스템반도체 및 S/W, H/W 솔루션 등의 기술을 개발하여 사업화하는 토털 솔루션 업체임. 사업부문은 크게 Autonomous Vehicle, Autonomous MCU, Smart Life로 나뉘며, 피부밀착형 복합센서, 스마트워치 등을 개발 진행중임. 중국시장 진출 관련 현지 대응 강화를 위해 현지 사무소를 확정하여 법인설립을 완료하였음.
현대차그룹이 올 연말 세계 최초로 시속 80km까지 작동하는 레벨3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자율주행 관련주'가 강세다. 30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라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86% 오른 5610원에 거래 중이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29.84%), 인포뱅크(14.91%) 등도 상승세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올 연말 세계 최초로 시속 80km까지 작동하는 레벨3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고 보도했다. 레벨3는 전국 모든 고속도로에서 운전자가 핸들을 잡고 있지 않아도 목적지를 향해 차가 알아서 달리는 것이다.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차에 레벨3 기능을 넣은 것은 지금까지 일본 혼다와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차그룹이 이 벽을 뚫었다. 자율주행은 특히 자동차를 넘어 로봇이나 드론, 선박 등으로 확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프레지던스 리서치는 자율차 시장이 올해 1701억달러(약 225조원)에서 2030년 10배인 1조8084억달러(약 2400조원)가 될 것으로 예측하면서 투자자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3-3 인포뱅크(039290)

기업개요
동사는 유무선 및 방송 통신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사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5년 6월 14일에 설립되었음. 스마트카 서비스 부문은 커넥티드 카 솔루션 구축 기술을 토대로 자율주행 이동체 관제 플랫폼 사업을 선도하고 있음. 동사의 주요 종속회사는 서비스사업(기업용메시징서비스, 양방향미디어서비스, 스마트카 서비스 등)과 기타사업(S/W 개발 및 솔루션등)을 영위하고 있음.
'주식공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통신주 화려한 비상을 시작할 것인가? 케이엠더블유(032500)쏠리드,에이스테크 (2) | 2024.01.13 |
|---|---|
| 정부정책 저출산대책기대감으로 아가방컴퍼니 상한가 .특징주 (1) | 2024.01.10 |
| 일봉차트에 월봉시가를 표시하는 수식 (1) | 2023.09.15 |
| 현대로템 (064350)실적은 나아지는데 주가는 지지부진 (0) | 2023.09.03 |
| 조선주 하반기전망은? (0) | 2023.09.02 |